REAL USER FLOWS, NOT JUST UPTIME
내 앱이 조용히
망가지기 전에 확인합니다.
GitHub를 읽고, 실제 브라우저로 고객의 핵심 흐름을 확인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무엇이 바뀌었는지 원인까지 보여드립니다.
AI로 만든 앱은 조용히 망가집니다
코드는 빌드에 성공하고, 배포도 잘 됐는데, 로그인 버튼만 안 눌립니다.
빌드 성공 ≠ 동작
타입 검사와 빌드를 통과해도 실제 화면에서 버튼이 안 먹는 일은 흔합니다. 배포 성공 알림만 보고 있으면 알 수 없습니다.
한 줄 수정이 다른 곳을 깨뜨림
AI에게 기능 하나를 고쳐달라고 했는데 로그인이 같이 망가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친 곳만 확인하면 놓칩니다.
보통 고객이 먼저 발견
“결제가 안 돼요”라는 연락으로 알게 되면, 그때는 이미 며칠이 지났을 수 있습니다.
찾기만 하지 않고, 고치기까지 합니다
장애가 났다고 알림만 주는 도구는 이미 많습니다. VibeSafe는 원인을 찾아 수정안을 만들고, 적용한 뒤 실제 서비스에서 다시 되는지까지 확인합니다.
실제 브라우저로 감지합니다
주소가 열리는지만 보지 않습니다. 로그인·결제처럼 손님이 직접 쓰는 흐름을 실제로 누르고 입력해봅니다.
커밋 이력으로 원인까지 찾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상이었던 시점 이후 무엇이 바뀌었는지 읽어 범인을 좁힙니다. 이 결과는 요금제와 무관하게 항상 전부 보여드립니다.
수정안을 PR로 만들어드립니다
고친 코드를 새 브랜치·PR로 올립니다. 기본 브랜치에 직접 push하는 기능은 아예 만들지 않았습니다.
적용 후 실제 서비스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머지했다고 곧바로 “고쳤습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실제 주소에서 다시 되는 걸 확인해야 비로소 알려드립니다.
작동 방식
연결하고 확인만 누르면 나머지는 알아서 돌아갑니다.
저장소는 읽기 권한만 받습니다. 코드를 고치거나 배포하지 않습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검색, 목록 확인처럼 “이게 안 되면 곤란한” 흐름을 추려냅니다.
AI가 찾은 흐름을 그대로 실행하지 않습니다. 확인하고 고치고 켜는 것은 언제나 사람이 합니다.
주소가 열리는지만 보는 게 아니라 실제로 누르고 입력하고 화면을 확인합니다.
정상이던 기능이 실패로 바뀐 순간을 잡아 이메일과 앱 알림으로 보냅니다.
마지막으로 정상이었던 시점 이후 어떤 커밋이 들어왔는지 읽어 범인을 좁혀줍니다. 권한을 켜야만 동작합니다.
권한을 켜면 수정안을 새 브랜치에 올리고 Pull Request를 엽니다. 머지는 직접 하십니다 — VibeSafe는 기본 브랜치에 직접 커밋하지 않습니다.
이런 화면을 보게 됩니다
기술적인 내용은 접혀 있습니다. 필요할 때만 펼치면 됩니다.
마지막 확인: 2분 전 · 다음 확인: 6시간 후
- 회원가입정상
- 로그인정상
- 검색정상
- 예약 목록 확인정상
README에 상태 배지를 답니다
지금 정상인지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공개 페이지가 자동으로 생깁니다.
신뢰를 말이 아니라 보여줍니다
“저희 서비스 안전합니다”라고 적는 대신, 핵심 기능이 지금 실제로 되는지 보여주는 배지 하나로 증명합니다. 무사고로 지난 일수도 함께 표시됩니다.
README 한 줄이면 끝
마크다운 한 줄을 붙이면 GitHub 저장소든 랜딩페이지든 바로 노출됩니다. 공개 상태 페이지 주소도 함께 드립니다.
[](https://vibesafe.app/vibesafe/status/내-서비스)
지금 지원하는 것
- Next.js (App Router / Pages Router)
- Vercel에 배포된 서비스
- Supabase를 쓰는 앱
- GitHub 저장소 (공개·비공개 모두)
다른 스택도 주소만 열려 있으면 브라우저 검사는 동작하지만, 저장소 분석 품질은 위 조합에서 가장 좋습니다.
준비 중Coming soon
- Render·Railway·Firebase 배포 연동
- Slack·카카오톡 알림
- 여러 명이 함께 쓰는 팀 계정
아직 제공하지 않는 기능입니다. 되돌리기는 지금 Vercel만 지원합니다.
권한과 안전
남의 운영 서비스를 다루는 도구이므로, 할 수 없는 일을 분명히 정해뒀습니다.
저장소 권한
GitHub App으로 연결하면 읽기 권한(contents·metadata)만 요청하고, 어떤 저장소를 허용할지 직접 고릅니다. VibeSafe는 커밋·푸시·배포를 할 수 없습니다.
위험한 행동은 실행하지 않습니다
결제, 문자·이메일 발송, 주문·예약 확정, 삭제는 AI가 필요하다고 판단해도 실행하지 않습니다. 결제 화면은 버튼이 보이는 것까지만 확인합니다.
비밀 값은 암호화해 보관합니다
테스트 계정과 연결 토큰은 암호화해서 저장하고, 화면·로그 어디에도 평문으로 남기지 않습니다. 오류 메시지에서도 지웁니다.
할 수 있는 일은 직접 정하십니다
원인 분석·PR 제안·배포 되돌리기는 각각 따로 켜는 권한입니다. 기본값은 전부 꺼짐이고, 켠 권한으로 한 모든 행동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코드를 기본 브랜치에 직접 push하는 기능은 아예 없습니다.
머지 전에 잡아드립니다
Pull Request의 미리보기 배포에서 핵심 흐름을 먼저 돌려봅니다. 깨지는 변경이면 머지하기 전에 PR에 댓글로 알려드립니다 — 고객이 깨진 화면을 볼 일 자체가 없어집니다.
테스트 계정을 권합니다
로그인 흐름을 확인하려면 계정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쓰는 계정 대신 검사 전용 계정을 만들어 등록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가격이 얼마인가요?
무료 베타는 카드 등록 없이 프로젝트 1개·월 검사 100회까지 계속 무료입니다. 감시·원인 진단은 무료 베타에서도 무제한이고, 자동 수정(PR 생성)만 평생 1회 체험할 수 있습니다. 프로 플랜은 월 29,900원이며 7일 무료체험(결제 하루 전 미리 알려드립니다) 뒤 시작됩니다.
제 코드를 고치나요?
기본값은 읽기만 합니다. '수정안 PR' 권한을 직접 켜시면 고친 코드를 새 브랜치에 올리고 Pull Request를 엽니다 — 머지는 직접 하십니다. 기본 브랜치에 직접 커밋하는 기능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권한은 언제든 끌 수 있고, 켠 권한으로 한 모든 일이 기록에 남습니다.
해킹을 막아주나요?
방화벽처럼 실시간으로 공격을 막지는 못합니다(저희가 여러분 서비스의 요청 경로에 있지 않습니다). 대신 공격자가 제일 먼저 확인하는 것들을 먼저 확인합니다 — 인터넷에 열린 .env 파일, 브라우저 코드에 박힌 관리자 키, 로그인 없이 열리는 관리자 페이지 같은 것들입니다. 실제로 앱이 털리는 경로는 대부분 여기 있습니다.
실제 결제가 일어나지는 않나요?
결제·발송·주문 확정·삭제에 해당하는 단계는 자동으로 제외되어 실행되지 않습니다. 흐름 목록에서 '실행 제외'로 표시되며, 화면에서도 켤 수 없습니다.
비공개 저장소도 되나요?
됩니다. GitHub App 설치 또는 읽기 전용 토큰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Next.js가 아니어도 되나요?
저장소 분석은 Next.js에 맞춰져 있습니다. 다른 프레임워크라도 흐름을 직접 입력하면 브라우저 검사는 동작합니다.
검사는 얼마나 자주 하나요?
코드를 푸시했을 때, 정기 확인 주기가 됐을 때, 그리고 직접 실행할 때입니다. 기본 정기 주기는 6시간입니다.